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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8 라이트 노벨 몇 권을 다시 샀습니다... (23) _ 이츠키
  2. 2008/09/25 PMP로 미연시를 플레이....하는 중 입니다 (16) _ 이츠키
  3. 2008/08/25 서코에 다녀왔습니다 (12) _ 이츠키
  4. 2008/08/22 되지도 않는 English만으로 하룻동안 생활 해봤습니다... (12) _ 이츠키
  5. 2008/08/19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만화책 원판을 입수 했습니다... (4) _ 이츠키

며칠 전에 어머니께서 버리신 관계로....

 

복구차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제 자금 사정으로 인해.. 약 40% 정도 밖엔

 

복구가 되질 않았지만요....

 

렌탈 마법사, R.O.D, 풀메탈 패닉, 광란가족 일기 등등....

 

ㅠㅠ 언제다 모아;;

 

 

폰카라 화질이 구린건... 이해해 주시고;;;

 

작안의 샤나, 제로의 사역마 전권 입니다

 

관련 물품들은 사 모으고 있을 정도로

 

두 작품의 열렬한 팬이지요... 헤헤;;

 

 

드디어 나온 작안의 샤나 13권!!!

 

살짝 내용을 말하자면 애니 부분에서

 

유지의 보구 '영시미아'에 헤카테가 각인을 새기는 것 입니다..

 

에필로그에선 괴인 '사브라크'의 출현을 예고 하네요

 

다음 권, 무지하게 기대가 갑니다 ^^

 

 

 

원래는 14권 까지 있습니다만... 중간에 잘렸네요

 

제로의 사역마의 경우 이제야 15권이 원서로 발매가 되서...

 

번역 정발판을 보자면 앞으로 1달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네요 ㅠㅠ

 

매달 10일에 출간 한다면서.... 약속도 안지키는 서울 문학사... 라고 하고 싶지만

 

번역판 발매 속도가 원판 발매 속도와 거의 비슷해진 관계로

 

10권 부터 조정이 들어갔었죠... ㅠㅠ

앉아서 오덕질 하는 시대는 가라!

 

이젠 걸어 다니면서도 오덕질 한다!

 

간편하지만 들고 다니기엔 무거운 노트북 대신

 

가벼운 PMP로 무적의 오덕질을!!!!!!

 

 

 

 

.........라는 슬로건(야)하에 PMP에 미연시를 넣어봤습니다

 

 

pmp용 화면 캡쳐 프로그램으로

 

캡쳐한 화면 입니다

 

외에도 은색, 크로스 채널, 120엔의 계절, 쓰르라미 울적에 등등

 

많은 미연시들을 플레이 할수 있지만....

 

은색은 화면 배율이 너무 확대되어 나오고

 

크채는 튕겨서 지웠습니다...

 

뭐, 그 이외에는 제 마수(?)에 닿지 않은지라....

 

 

PMP용으로 미연시를 포팅(컨버팅)한 다음

 

'온스크립터'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겁니다

 

휴대용 단말기(PDA나 PSP 등등) 용으로

 

만들어 진거라 PC에선 돌아가지 않습니다

 

뭐, 덕분에 잘 즐기고 있습니다...

 

심심하거나 무료할때 괜찮더군요

 

 

가끔 전철 타시다가 객차 한 켠에서

 

PMP로 미연시를 플레이 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을 보면

 

저라 생각하고 아는체 해주세요 ^^(야)

태그 : 잡담

서코에 다녀왔습니다

일상 라이프 | 2008/08/25 00:15 | 이츠키

서코 양일 다 갔는데

 

어제는 린포 님의 절망선생 코스와


아얄씨에서 김니아 님이 하신다는


흑의 계약자 인 코스를 보려고 갔죠...


(주목적은 가검과 쿠션 구입...)



물론... 김니아 님은 없었구요


린포님은 가셨다는데 보질 못해서.. ㅠㅠ


가검도 주문 해놓고 다음날 찾아 오라네요...


그래서 오늘 한번 더 갔습니다



네... 오늘도 상당히 많더군요...


채이는게 디그레이맨 이요


밟히는게 은혼 이요


잡히는게 히트맨 리본 이라 ㅡㅡ;;


뭐 특이한 몇몇 코스어들도 계셔서


제 눈이 즐거웠습니다


(가면라이더, 박스 건담, 여장 코하쿠 등등...)


<서코 양일 다 뛰셨던 300 코스 분들>


<요츠바랑 에서 나온 상자 로봇... 결국엔 아작이 나버렸죠>



오늘 건진 수확은


'가검' 한 자루와 '데스노트 노트 셋트' 입니다...


가검은 뭐... 은혼 신센구미 코스용으로... 써볼까 해서 샀습니다...


몇년 전 부터 구석에 박아둔


낡은 신센구미 제복이 있거든요


(폰카 사정상 가검은 안 찍었습니다)


그리고 노트 셋트는 단순 충동구매...



네.. 포장지를 뜯은 데스노트 노트 셋트 입니다...


라이토 브로마이드에 깃펜도 줬지만...


깃펜은 너무 허술에서 버려버렸구요...


노트의 경우엔 라이토가 흔적까지


세세하게 있더군요...


(전 라이토가 쓴 것을 산겝니다....(응?))



<How to use it..... 읽지를 못하므로 패스>


<라이토가 쓴 것을 재현... 이거 영화 버전 아닌가?>



결국.. 쓸데 없는 것을 사버린 댓가로


가검 값, 입장료 까지 포함해서


4만 7천원의 지출.... ㅠㅠ


(가검 가격: 3만 6천원)


어제는 입장료만 냈으니...


양일 서코에 투자한 비용만


5만원 정도 되네요...


입장료가 좀 올랐더군요.. 4천원...


2년 만에 가는거라... 그당시엔 3천원 이었는데...




마지막으로, 코믹 동인 게임 부스에서 홍보하는


동인 야겜 홍보지 입니다...


적어도 절망희-전야 보단 잘됬으면 합니다...


절망희로 8만원을 날린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어


아직까지도... ㅠㅠ



뭐 어쨌든 서코는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나중에 코스라도 뛰면 색다르게 보이려나?


달리... 심심 해서 라거나... (이것도 이유중 하나..)


한번 우리말 쓰지 않고 버텨보자... 해서요


-네,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야)



새벽의 IRC 에서 부터 시작한 건데


꽤나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서


면갤, IRC 덕후들의 만류(보다는... 병쉰취급)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에서도 해볼려고 푹~자고 일어난 뒤


아침에 옷 잘 차려 입고 서울로 전철 투어를 나섰습니다...



에... 전철 투어란.... 제가 전철타는걸 참 좋아해서 만든 것인데요...


전철을 타고 아무 역이나 끌리는 대로 선택해서 내린다음


실컷 구경하고 다시 전철을 타고 다시 아무 역이나 선택해서 구경하는...


방식의 루프식 투어....(라고 쓰고 떠돌이 여행이라 읽습니다)입니다


한번 할때마다 돈이 의외로 꽤나 깨져요


수십번 까진 아니지만 전철을 꽤 많이 타야하니까...



그런데 막상... 정말이지... ㅠㅠ 진짜 안습 이었습니다


지하철 같은 공공 기관이나


백화점 같은 곳은 알아 듣기라도 하지...


다른 곳에서는 뭐..............


그래도 꾹 참고 열심히 되지도 않는 영어로


길 물어 보고... 음식 주문 하고...


단어 조합에 작문 하느라 머리는 핑핑 돌아가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생각한것도 수백번...


내심 머리가 오버히트 할까봐 두려웠....(야)


고생과 귀차니즘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밤 9시에 집으로 귀환... ㅠㅠ


그냥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나오는 우리말 이지만


그 우리말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는 날이 되었습니다...


어헝헝... 세종대왕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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