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담주 월요일 입니다

 

고로 이 블로그는 오랜시간 잠들겠죠 ㅠㅠ

 

그 이전에 포스팅 좀 하려고 합니다

 

 

 

요즘엔 셔플 에센스 플러스 와 소꿉친구는 대통령 이라는

 

게임을 잡고 있습니다

 

 

 

셔플 에센스 플러스는

 

기존의 셔플 오리지날 버전에서

 

PS2버전의 이식과 신캐릭터+신시나리오 추가가 되겠습니다

 

 

추가 공략이 가능한 캐릭터 로는

 

마유미, 카레하, 츠보미 (이하 PS2 추가 공략 캐러)

 

키쿄우, 사쿠라, 나데시코, 데이지 가 되겠습니다

 

 

기존 공략 가능 캐러를 합치면 총 11+1명의 캐러가 공략 가능합니다

 

(여기서 +1 명은 어느 인물의 또 하나의 인격을 말하는 겁니다... 자세한건 네타!)

 

물론 기존의 시나리오와 겹치는게 많아서 중반까지는 스킵을 해도 상관은 없더군요

 

 

 

네...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소꿉친구는 대통령 입니다

 

1,2,3 화의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선택지도 매우 적은 편이지만...

 

공략 가능 캐러가 넷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공략 불가의 캐러들은 팬디에서 우려먹을 가능성이

 

무려 99퍼센트를 상회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우주선이 지구에 불시착한 것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불시착을 했긴 했는데 뭔가가 잘못 되었는지라...

 

일본의 국무성을 개발살을 낸겁니다....

 

한 나라의 정부를 박살 냈으니... 그걸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전 세계에 세뇌전파를 뿌리고 주인공의 소꿉친구를 대통령으로 내세웁니다

 

물론 다시 일본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까지만 말이죠

 

 

이 게임이 꽤나 재밌는 이유는

 

국제 정세를 적절(?)하게 패러디 한 것에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이 캐러는 러시아의 대통령입니다 물론 공략 가능하구요

 

이름은 '이리나 · 우라지미로브나 · 푸치나' 입니다

 

네... 이쯤 하면 감 잡으신 분들 있으시겠습니다

 

 

 

 

 

 

 

네.... 일명 '푸간지' 라고도 불리는

 

러시아의 국무총리...

 

푸틴 총리를 모에화 한 것 입니다...

 

플레이를 하다 보면 유도를 하는것도 나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모에화는 자기네 나라에서 끝내란 말입니다...

 

아니 그래도 싫은건 아닌지라....

 

 

 

 

블랙라군의 모 메이드를 보는것 같군요....

 

 

현재 셔플 에센스 플러스는 이미 모두 공략 했고

 

소꿉친구는 대통령 은 두 명의 캐릭터만 남은 상태 입니다...

 

떠나기 전에 다 끝낼 수 있으면 하는게

 

제 소소한 바램 입니다

 

하하하....

요전에 쓰던 무기가 키리손에 넘어간 터라....

 

사실 쓸 무기는 많지요

 

근데 제가 아끼고 아끼던 이계창이었으니...

 

그것도 확대황룡.... 휴우...

 

그래서 던파에 애정이 식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잡은게 메이플 스토리....

 

 

야... 요즘은 진짜 레벨이 참 잘오르더군요...

 

제가 첨 했을때만 해도 노가다에 노가다에 노가다만 해야 했는데...

 

캐릭 만들고 시작한지 20분도 안됬는데 벌써 저렙이네요...

 

 

 

그리고 이게 현재의 모습입니다...

 

레벨은 잘오르지만 그에 반비례 하게 돈은 또 더럽게 안벌리더군요....

 

 

벼레별 희한한 맵, 몬스터, 직업이 생기고 나니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일단 잡아본 이상 50은 찍으려고 합니다...

 

동생 말론 일주일 이면 찍는다고 하더군요....

 

모처럼 풋풋했던 그때로 돌아가는것 같아 기분이 참 묘합니다

태그 : 메이플

 

2009년 1월 말에 나온 나벨의 신작 미연시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이하 '오레츠바'....

 

 

그 옛날 나벨의 전신이자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의 제작사인

 

바실의 역꾼 들이 다시 뭉쳐서 만든 작품 입니다...

 

원화는 히로인 컨베이어 벨트 이른바, 찍어내기 복제화로 유명한

 

니시마타 아오이...

 

시나리오는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이하 소레치루의 라이터

 

왕작손 입니다

 

 

스즈히라 히로는 이번 작에 참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전 오히려 그 편이 더 좋다고 생각 해요...

 

 

 

'오레츠바'는 다중인격을 지닌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 인격의 이야기는 하나의 장에 담겨, 관찰자(플레이어) 'ISH' 의 선택에 따라

 

최종 루트가 소년의 인격 중 하나의 인격으로 이어집니다만...

 

개별 인격 마다 공략 히로인이 틀려지고, 한 인격은 아예 스토리도 공략 히로인도 없는..

 

왕작손은 매우 잔인한 인간 이란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별의 인격을 모두 공략하고 나면

 

모든 인격의 아버지격인 소년의 엔딩을 볼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관찰자 'ISH' 도 하나의 인격 입니다만

 

한 주체적 인격으로 나서기 보단 인격을 도와주는 치료자의 입장에 가깝다고 하네요

 

심리학적 용어 이므로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올해 최고의 명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퀄리티 입니다

 

왕작손 특유의 위트 넘치는 필력과 잘 짜여진 스토리에...

 

물론 컨베이어 벨트식 히로인은 좀 그렇지만 말입니다...

 

 

 

물론 시공간을 뛰어넘는 이 아이도 등장합니다...

 

언제봐도 저 아이는 진짜 용자야

마침 추석셋이 올라왔길래

 

골드로 세라를 사려고 하빗을 날렸습니다

 

판다는 사람이 귓말로 말하길래

 

먼저 선을 달라더군요...

 

폰통화 하면서 하니까 안전 하겠지 하고 먼저 돈을 줬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화를 끊고 접속을 종료해버리는군요

 

사기를 먹은겁니다....

 

 

덕분에 빈약해져 버린 골드... 원래는 700정도 잇었어요...

 

엄청 당황스러웟는데 좀 지나고 나니까 한심스럽더라고요...

 

사람과의 신뢰를 끊으면서 까지 돈을 벌고 싶었는지 참...

 

저게 게임상에서 일어난거라 그렇지

 

사회서도 그런다면 그 사람 참 문제 있네요...

 

역시 사기는 온라인 게임 특히 rpg의 고질적인 병이란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추석셋은 아는분의 세라를 사는걸로 햇습니다...

정말이지 이게 몇 달 만인지 모르겠군요....

 

그동안 조용한 블로그에 찾아주신 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당장 이웃분들께 찾아가서 인사라도 드려야 겠군요

 

 

 

근데 글을 쓰자니 글씨가 너무 작게 보여요.....

 

이정도로 작게요.... ㅠㅠ

 

누가 이 해결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요즘은 거의 야겜을 잡지 않고 있습니다만...

 

잠수 기간동안 한걸 몇 가지 올려봅니다

 

 

새벽의 호위 라는 게임 입니다

 

이름 그대로 호위 하는 게임.... 주인공은 부잣집 딸내미의 보디가드로 들어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스토리 입니다

 

나름 재밌긴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게임 입니다....

 

 

 

새벽의 호위 팬디스크 ~프린시펄의 휴일~ 입니다

 

위에 소개한 게임의 팬디스크 인데요 주인공과 히로인의 루트별 후일담과 더불어

 

전작의 공략 불가였던 히로인 몇명의 루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주인공의 과거가 살짝 들어나기도 하지요

 

 

 

팬디스크가 나온 후에 새벽의 호위 2 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어 왔습니다

 

전작보다 완성도 있는 게임 이었으면 합니다만.... 전 아마 군대에 가고 없겠지요....

 

 

 

 

황혼에 빛나는 은의 조안 이라는 게임 입니다

 

다들 잘 아실 코드기어스에 나오는 기어스와 비슷한 종류의 '마안'을 소재로 한 게임 입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제물로 13일간 '조안의 힘' 이라는 기어스와 비슷한 마안을 손에 넣습니다

 

이 '조안의 힘' 에는 특수한 법칙이 있는데요

 

 

1, 해가 이후로는 힘을 쓸수가 없다

 

2. 같은 조안 사용자 에게는 쓸수가 없다

 

3. 조안의 힘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불가능한 명령은 할수 없다

 

4. 조안의 힘을 사용했던 사람을 사랑 해선 안된다

 

 

입니다... 코드 기어스 처럼 한 사람당 한번만 쓸수 있는게 아니라 해가 지기 전까지는 무제한... 입니다...

 

이 힘으로 주인공은 한 가정을 파탄 내기도, 한 여자의 인생을 없애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루트에 따라, 주인공이 바치는 '소중한 것' 이 달라지기도 합니다만... 대다수가 배드 엔딩 이랍니다...

 

 

 

리뷰를 쓴다 안쓴다 했는데... 그동안 컴도 포맷 했고... 해서...

 

리뷰를 쓰던 게임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휴우... 이게 꽤나 구작이라... 언제쯤 구할진 모르겠지만

 

군대 가기전엔 리뷰를 마무리 지어야 겠죠...

 

그나저나 글씨가 너무 작아 보여요 ㅠㅠ 누가 좀 도와줘요 ㅠㅠ

태그 : 야겜
이전 1 2 3 4 5 ... 6 다음